IPTV 서비스를 위한 QoS 이슈
IPTV QoS
- QoS, NP, QoE(체감 품질) 4page의 그림을 참조할 것.
QoS 사용자 만족도 (선형적이지 않아서 문제)
NP 통신망 사업자에게 유용한 파라미터
QoE
QoE 이용자가 주관적인 품질 (음성의 최대 딜레이는 150 ms )
150 ms 이내이면 QoS가 얼마든 NP가 얼마든지 상관없이 QoE 는 Good quality
QoE = Service acceptability
상용 서비스냐 아니냐에 따라 사용자에 대한 기대 품질이 달라짐.
stable이 큰 영향을 가짐
가격에 따른 기대 심리
9 page에 대한 내용을 정리
사용자 QoS 요구사항
네트워크 기준으로 먼저 작업을 함(정량화 하기 쉽기 때문에)
최대 9개의 parameters로 네트워크 성능에 대해 정량화
각 미디어에 따른 QoS 정의가 가능 (ex: video, voice, data, call control) (Application layer)
IPTV에서는 packet에 대한 네트워크 성능 측정
In 15 p
IPTV (10s delay, 1% loss) - 이 부분에 대해 재 표준화가 필요함.
VoIP (150ms delay, 3% loss)
사업자의 QoS 제공
사용자가 정의한 QoS를 어떻게 네트워크에 적합하게 제공할 것인가를 고민
IP networks에 대한 등급 및 성능 요구 사항이 정량화 되어 있음 (19p)
class 0 - 5: ITU에서 권장하는 방식
0.1 %의 loss이면 사용자가 성능을 느끼는 것에 문제가 없음
==> 하지만 압축으로 인해 조금더 낮을 필요가 있음
==> PLC 기술 발달로 0.1%의 loss로도 충분하다는 의견이 있음
다른 사업자로 넘어갈 경우 발생하는 문제
==> 네트워크가 연결될 경우 딜레이가 누적되어 서비스 품질이 낮아짐
==> End to End 에서의 전체적인 디자인이 필요함
==> link element에서 사용되는 delay도 고려해야 함
국내에서는 최대 구간이 600 km로 가정할 때 (서울 - 부산) 이상적인 전달 지연은 15 ms 이하로 규정되어야 함
(위의 기준은 국제 서비스를 고려할 때 수치이다. 하지만 IPTV의 경우 국내 서비스를 목적으로 한다면 충분히 많은 delay를 고려해주더라도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 하지만 VoIP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함.
사업자의 QoS 획득
QoS 투자 효율성
==>사업자의 경우 1.6배의 투자비가 소요됨
QoS Policy
==> 네트워크 안에 IPTV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VoIP, Data 등의 수 많은 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되는 현실
따라서 이에 대한 QoS 적용시 priority 적용이 필요함.
(VoIP 및 IPTV는 high, web surf는 low)
(요금에 따른 서비스 보장이 반드시 필요함)==> 고객의 요구 사항
QoS marking
==> down link는 서버에서 QoS 조절이 용이하기 때문에 배제
Up link에 대한 QoS 조절이 필요.
마킹에 대한 사용자의 조절이 가능함 (사업자 입장에서는 마킹을 확인하기 위한 장비 투자가 필요)
사업자별 policy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QoS interconnection 문제를 해결해야 함
사용자의 QoS 인지
QoE와 관련된 단계
VoIP 품질 기준 (33p) 꼭 인지하고 넘어갈 것
==> R rate을 기준으로 작성
아직 IPTV와 관련되어 만들어진 품질 기준은 현재 없는 상태
==> ITU QoE 권고안
==> 영상과 관련된 R rate을 만들고자 함
History
Last edited on 03/25/2007 23:33 by beck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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